• 강천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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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봄에는 진달래, 개나리, 벚꽃이 넘실거리며, 여름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폭포와 계곡, 가을에는 애기단풍의 즐비함이
  • 산행을 부추기며, 겨울에는 내리는 눈에 온 세상이 하얗 듯 새하얀 눈 꽃송이에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기운이 있고 잔설로
  • 덮힌 현수교는 설경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.
  • 왕복 8㎞에 이르는 맨발 산책로와 1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구장군 폭포의 장관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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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병풍폭포→산림욕장(산책로,새동네)→강천사(삼인대,강천사5층석탑,모과나무)→현수교(구름다리)→구장군폭포(성테마공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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